조경도 건물도 너무 예뻤고, 전반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직원분도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구요. 이 가격에 최고의 숙소인것 같습니다. 화장실 없는 방이라 불편할줄 알았는데, 비록 방 밖이지만 저희만 쓸 수 있는 화장실이 따로 있어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한가지 불편한 점이라면 목재 구조인만큼 쿵쿵대 는 발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Great breakfast. The beds are really comfortable (they're mattresses, not futons on tatami mats). A car is needed to explore Tsushima - there is parking (300 Yen) next to the hotel - it's a VERY narrow street up to the temple and a sharp turn into the parking (my car rental provided a warning picture). Note: since the temple stay is built on the back of the temple, and Tsushima is very mountainous, it's quite possible that your room is up a bunch of steps, so pack/plan accordingly.
숙박료는 일반호텔에 비해 비싸지먀만
고지대에 있어 조용하고 경관이 시원하고
무엇보다 가든이나 실내 마루바닦이 너무청결했어요
그년면에서 참 좋았어요
단 한가지 사찰이라 큰면적의 묘지가 옆에 붙어있는 것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불교신자가 아닌 분은 좀 편치않을 수 도 있겠어요
불상과 불전이 크게 있어서요
독특한 느낌에 아주 깨끗하고 아침식사도 좋았고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했습니다.다만 이시하라가 너무 시골이라 볼만한게 없더군요^^하지만 덕혜옹주기념비와 조선통신사가 거쳐간 공원을 걸어본것으로도 역사적신 의미가 있는곳을 방문해봤기때문에 의미있는 여행이었어요. 무서운 배를 타고 다 시 가고싶은 마음은 없네요^^ 단 한번 간 대마도에서 이런곳에 머물 수있었던 건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