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 was 5 minute drive to Micronesia mall and to Tumon. Best to rent a car when booking in this place. Great space, perfect for families, very clean. Kitchen was well equipped. Tv had a lot of cable channels :) Washer and dryer available.For check in, best to inform the hotel in advance regarding arrival time. Enjoyed our stay, we will be back!
전반적으로 꽤 만족스러웠어요!
얼리 체크인도 추가 비용 없이 가능했어요. 다만 체크인 해주는 직원이 항상 데스크에 있지는 않아서 미리 전화를 해야 하는 것 같았어요.
정문이 닫혀있다면 정문에 적혀있는 번호로 전화해서 열어달라고 하면 됩니다. 들어가서 체크인 하면 정문을 열 수 있는 리모콘을 받을 수 있어요.
괌 시내 어디든 차로 1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요!
대가족 여행이라 주방있고 커넥팅되는 곳을 찾다보니 여기에 머물렀는데, 소파며 식탁의자며 다 엉망이라 앉기가 너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침대 밑이 훤히 보이는데 아래는 청소를 하지 않았고, 바퀴벌레도 나왔습니다. 청소는 머무는 동안 안해주는 거 알고 있어서 한국에서 밀대 가져가서 사용했고, 혹시 몰라서 다이소에서 천원주고 산 식탁커버 가져갔더니 유용하게 썼습니다. 주방 식기와 냄비는 다 너무 지저분해서 가지고 간 것과 사서 일회용품을 사용했고, 화장실 휴지도 추가로 화장실당 2개씩만 있었고 추가요청했으나 제가 직접 사서 써야한다고 하더라고요. 4박동안 대가족이 쓰기 부족해서 그것도 사서 썼습니다. 수압이 약해서 각자 욕실에서 샤워하면 물이 졸졸 나와서 불편했습니다.
굳이 좋았던 거는 호텔방은 좁았을텐데 거실이 넓어 아이들이 뛰기 좋았습니다.
다음에 간다면 호텔로 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3룸 4베드에 독채형이라 대가족 머물기에 최적의 숙소였습니다.
룸컨디션이나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 좋았구요, 식자재 구매하여 1층 주방에서 식사해결하는 등 여행경비도 아끼고 쾌적한 숙소였습니다.
가족끼리의 여행에 최고의 숙소인듯 했어요.
다만 욕실에서 샤워시 샤워 호스없이 벽체 부착형이라 어린아이들 머리감길때 조금 불편했던점 빼고는 아주 좋았습니다.
ผู้เข้าพักจริง
เข้าพัก 2 คืน, กุมภาพันธ์ 2019
ตรวจสอบแล้ว
6/10 พอใช้
star
13 ก.พ. 2019
ชื่นชอบ: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พนักงานและบริการ
집에 도착했는데 인터넷 연결이 안돼서 티비도 안나오고 와이파이도 안됐습니다. 연락처로 문자했는데 여자분이 오시더니 껐다 키면 된다고 하고 관리팀에 연락해주겠다고 하고 갔어요. 결국 그날 하루종일 인터넷이 불가능했고 일정이 끝나고 밤늦게 집에 왔을때도 고쳐져있지 않아서 우리가 직접 고쳤습니다;;; (배선이 전부 잘못되어있었음)
문자로 연락하면서 했던말이 주말에는 서비스센터와 연결하기 어렵단말... 차라리 호텔을 잡을껄이라고 매우 후회했었음..
장점은 집이 굉장히 넓고 한적한 곳에 있어서 조용합니다. 2층집이고 1층엔 거실과 주방 세탁실(세탁기와 건조기) 화장실(샤워불가)이 있고 2층에는 방3개와 화장실2개 있습니다. 웬만한 조리기구들과 전자레인지, 헤어드라이기 전부 비치되어 있습니다. 청결상태도 양호합니다. 디파짓은 하루에100달러가 아니라 총 100달러 입니다.
하지만 불편했던점은 방이 모두 2층에 있어서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하는게 불편했고 나이드신분들은 계단이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물놀이를 많이 하려면 해변가 호텔이 편할 것 같습니다.
체크인, 체크아웃 해주셨던 여자분 친절합니다. 하지만 프론트에 계속 있는게 아니고 내가 필요할때 연락하면 그때 옵니다.
체크인도, 체크아웃도 미리미리! 꼭! 연락하셔야! 제때! 할수 있습니다!
체크아웃할때 다국적 사람들이 그 앞에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집은 넓고 좋지만 가격대비 서비스와 관리가 부족해서 다음번에 괌에 다시간다면 무조건 호텔로 갈것입니다.
빠른 체크인에 매우 친절합니다. 타월은 기본으로 제공하며 여분의 타월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ผู้เข้าพักจริง
เข้าพัก 2 คืน, มกราคม 2019
ตรวจสอบแล้ว
2/10 แย่มาก
ผู้เข้าพักจริง
10 ม.ค. 2019
갑자기 여행이 결정된터라 갑작스럽게 숙소를 구하느라 2박 2박 다른곳으로 숙소를 잡았는데 뒤에 2박이 이숙소 였어요. 괌은 두번째라 시내가 아닌건 알았지만 지도를 잘못봤는지 생각보다 더 뒤쪽이였구요주변에 정말 아무것도 없구요 가는길이 외져서 무서웠어요. 한참 빈차털이범 많다고 문자도 오고 그런데다 외곽느낌이 나서 더 그랬구요. 우리숙소 앞으로는 골프연습장이 있었어요. 창문은 밖에서 철제자라바같은걸로 다 막혀 있어서 열수도 없었어요. 감옥 온것도 아니고 완전 꽉 막혀있고 단지 안쪽 창문 자바라는 열수는 있었으나 열어봐야 뷰도 없으니 의미없구요...4시쯤 체크인하고 아무리 봐도 너무 답답하고 무서워서 못있겠어서 5시반쯤 인포메이션 갔더니 아무도 없어서 전화했더니 5시면 관리인이고 뭐고 다 퇴근한다고 집에 가는길이라고 함. 미암하지만 체크아웃 하고 싶으니 돌아와달라고 하니까 기계치냐고 문여는거 모르냐고함. 그게 아니라 체크아웃한다고 하지 않았냐하니 왜그러냐고함 숙소 마음에 안든다고 하니 환불은 안된다고. 알고 있으니 (보증금 100달러 받아야해서) 미안하지만 와줄수 있냐고 하니 오겠다고함. 40분쯤 기다려 체크아웃 하고 아웃거리 리조트로 다시 돌아갔어요. 70만원정도 그냥 날렸네요. 두시간 남짓 있었지만 대가족이와서 그냥 가족끼리 밤에 잠만 잘 용도 아니면 비추임
ผู้เข้าพักจริง
เข้าพัก 2 คืน, ธันวาคม 2018
ตรวจสอบแล้ว
4/10 แย่
ผู้เข้าพักจริง
28 ธ.ค. 2018
ชื่นชอบ: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พนักงานและบริการ
My reservation wasn’t received, and the gate was closed, there was no body when we got there. We were with our children 4 year old and 1 year old twins, so I was so worri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