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인테리언 아니고
주차자리가 두개밖에 없음
하지만 일 5만원이란 가격 생각하면
장점이 훨씬많음
공항에서 택시비 18,000정도 나옴
엘베 설치/ 1층에 세탁기 짤순이 설치되어있음
화장실과 룸이 넓고 마룻바닥이라
수영하고 씻을때 너무 편함
나처럼 모래 철벅철벅 하게 이용했던 사람
한둘 아닐텐데도 청소상태 아주 좋았고
꿉꿉함이 1도 없음
통창은 아니지만 문 열면 건물 사이로 바다 보이고
통으로 바다 보고 싶으면
50걸음만 걸어 바로 앞건물만 제끼면 바다라
언제든지 보고 올수 있음
Bathroom door was broken and unable to close properly. Door between hallway and room was broken and woukd be flimsy while opening and closing. Beds were hard and springy. Extremely uncomfortable. "Daily house keeping" consisted of towel replacements and a few water bottles daily. Had to tell staff on mulitple occasions to take away the garbage. Walls were very thin and can hear units next to us.
늦게 체크인을 했는데도 무사히 잘 들어갈 수 있었어요~ 건물은 오래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깨끗하고 따듯한 물도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 조용하니 편하게 잘 쉬고 가요~👍 해변 근처라 근처 여행하기에도 좋았어요. 그리고 두고 간 물건이 있어서 다시 찾으러 갔는데 잘 챙겨주셔서 서비스에 매우 감동했어요~😍 가성비 좋은 호텔이라 함덕에 다시 가면 또 찾게 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운영 잘하시길 응원해요~^^🙏
JAE SUN
เข้าพัก 1 คืน, มกราคม 2023
ตรวจสอบแล้ว
6/10 พอใช้
Sangho
22 พ.ย. 2022
ชื่นชอบ: ความสะดวกสบายของห้องพัก
비치스토리호텔은 가성비 호텔입니다. 바다가 가깝고(보이지는 않지만 아주 근거리), 분위기 잡는 여행이 아닐때 추천합니다. 근처에 식당acess가 아주 편리합니다.
Only a 2 min walk from the ocean and many restaurants to choose from. The hotel room was always clean and supplied everyday with fresh towels and bottled w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