ฮีเลียนซ์ ซอนแมอุล ตั้งอยู่ใน Hongcheonนักเดินทางจะได้สัมผัสไฮไลท์ทางวัฒนธรรมอย่าง หมู่บ้านฝรั่งเศส Petite France และ ห้องแสดงศิลปะริวมิแจแกลเลอรี่เฮ้าส์ อีกทั้งเพลิดเพลินกับกิจกรรมที่ สกีรีสอร์ท Daemyung Vivaldi Park Ski World และ บิบัลดิพาร์คคันทรีคลับ นักเดินทางควรแวะไปชม สวนน้ำ Vivaldi Park Ocean World และ ที่พักสุขภาพ The Stay Healing Park ดูคู่มือท่องเที่ยว Hongcheon
โรงแรมนี้ตั้งอยู่ในHongcheon บิบัลดิพาร์คคันทรีคลับ, สกีรีสอร์ท Daemyung Vivaldi Park Ski World และสวนน้ำ Vivaldi Park Ocean World อยู่ห่างออกไปไม่เกิน 15 กม. ส่วนภูเขา Palbongsan และที่พักสุขภาพ The Stay Healing Park อยู่ห่างจากโรงแรมไปไม่เกิน 20 กม.
1박2일만 온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숙소도 아주 청결하고 편안했고, 중간중간 수업도 좋았고, 황토찜질방도 좋았고, 식사도 너무 좋았어요.
4살 아이랑, 80대 조부모님도 같이 왔는데, 각자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아이들은 알파카, 토끼 보면서 하루종일 놀고, 조부모님은 황토찜질방이 너무 좋으셨다고 하셨어요. 음식도 어른 아이 모두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어요.
다만, 언덕이 높고 길이 구불구불해서 80대 할머님이 숙소에서 식당까지 하루에 한번 이상 움직이는 것은 좀 무리이시겠다 싶었습니다.
작년 봄~여름 즈음 힐리언스 선마을의 숙박권?을 선물 받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기억이 굉장히 좋게 남아 이번에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들을 데리고 재방문 하였으나 기대 이하의 상태에 하루 종일 부모님의 불만을 귀에 피가 나도록 들어야 했습니다.
방의 도어락은 고장이 났는지 계속 열리거나 닫는데 문제가 생겨 추운 밖에서 한참을 서있어야 했고, 일이 끝나고 출발하여 6시 50분 쯤 도착할 것 같은데 혹시 저녁 식사가 가능한지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여쭈어보았으나 6시 20분 전까지 입장하지 않으면 식사가 어렵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외부에서 식사를 하고 간 뒤, 조식을 먹으면서 식당 직원 분들께 여쭈어보니 전날 7시 반까지 식당을 운영하였다고 전해 들으면서 금액에 포함된 식사마저 즐기지 못해 마음이 크게 불편했습니다. 작년에 가장 마음에 들었었던 사우나는 물 관리가 되지 않아 고여있고, 더러웠습니다. 즐거워야 할 가족과의 크리스마스 이브가 찝찝하게 끝나 마음이 불편합니다. 자연친화적이고 맑은 공기는 좋지만 다음 번 방문은 고려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First, I know minimal korean, and I am a vegetarian who don't eat onion garlic, but dairy products is fine.
From Jamsil station Exit 5, walk till you see a signage says 7000 on one side, there will be a queue, and tell the driver you're going to Seorak Bus Terminal(1st Stop!) Try catch it at 1230pm (or even earlier for seats) to catch the shuttle bus(location to wait @ see 1st photo) to the village otherwise cabbing there is approx. 30,000 won. The bus ride approx. 1 hr, and wait for shuttle bus.
The Village, ABSOLUTELY BREATHTAKING. It is really an escape from the city, I was here in the winter so it was covered in snow. Clean and minimalistic room and tons of places to explore. (pst! The hand washing area have soap and lotion). For my friend and I, most of the signage are written in complete korean, they have icons at the side which is easy to guess. They specially printed an english schedule for us, however all the activities are completely in korean. It will be difficult to follow with your eyes close, but you're free to be yourself, so it wasn't much of a problem. Not many people can converse english here. Food is provided, which has Vegan options. However as a Vegetarian, many food had onion or garlic. It is not that convenient, however chef kindly fried an egg because I was just eating rice. Breakfast was okay, and they prepared plain porridge for me too! The people (everyone!) are super friendly! TRY THEIR SPA! For people who are openminded and love mindfulness
เข้าพัก 1 คืน, ธันวาคม 2017
รีวิวที่ตรวจสอบแล้ว
6/10 พอใช้
ผู้เข้าพักจริง
5 มี.ค. 2021
ไม่ชื่นชอบ: พนักงานและบริการ
주의 사항
예약 시 숙박 인원 수 기재 주의하세요. 1인이던 2인이던 예약 요금은 같지만, 1인으로 예약하고 2인이 방문하면 인원추가 비용에 식비 추가 결대해야 합니다.
เข้าพัก 1 คืน, กุมภาพันธ์ 2021
รีว ิวที่ตรวจสอบแล้ว
6/10 พอใช้
JUNG EUN
12 ก.พ. 2021
ชื่นชอบ: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พนักงานและบริการ
너무 추웠어요.
숙소 위치나 많이 걷는 등의 내용은 이미 알고있었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정원동 배정 메시지를 보고 숲속동으로 변경요청을 했을때도 매우 친절하게 처리해주셨습니다. 다만 방 자체가 외풍이 심하고 보일러를 가장 높게 설정했음에도 밤새 안쪽까지는 바닥이 데워지지 않아 추운 상태에서 전혀 휴식이되는 수면을 취할 수 없었습니다. 힐링을 하러깄던건데 잠을 편하게 자지 못해 만족감이 높진 않네요. 그 외 시설이나 산책로는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식사도 좋았습니다. 계절 때문이라해도 난방은 기본적인 문제일텐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지인에게 추천을 받고갔던건데 저는 추천하지 않을것 같아요.
เข้าพัก 1 คืน, กุมภาพันธ์ 2021
รีวิวที่ตรวจสอบแล้ว
4/10 แย่
SOOK
21 ธ.ค. 2020
ไม่ชื่นชอบ: พนักงานและบริการ
식사가 좋았어요 사우나휴장을 미리 알려주지 않았어요 짐이 바뀌는 일이 있었는데 응대가 아쉬웠어요
음식이 정말 맛있고 경치나 시설은 좋았지만 더 활용 못한 아쉬움이 있어요. 인터넷이 안되니 날씨체크나 미세먼지 등 생활 정보를 얻을수 없었 던 불편함이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전자유해로부터 벗어난다는 보장은 좋았던 것같아요. 가끔 연 아파트에 와이파이 검색하면 여러개가 뜨면 좀 무섭더라고요. 단 프로그램이 더 다양하고 매일 명상을 할수 있는 가이드가 있다면 완벽했을듯 생각합니다
트윈베도 2개 있으니 방이 꽉차네요.
아무리 잠만 자면 되지만 방이 너무 작고
침대 바로 화장실 문이라 황당ㅠ.ㅠ
청결을 확인할수 없는게 방이 너무 어두웠습니다.
어떤 취지인줄 알지만 조명이 더 있어야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짐이동시간 50분정도 기다렸습니다ㅠ.ㅠ 그이외에는 힐링하기 넘 좋았습니다.
특히 식사 넘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