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property with great views of the sea and flowers! Very quiet area and has benches, picnic tables, and BBQ areas. Great place to stay to explore the Taean Flower Park and beaches.
객실에서 바다도 보이고 사장님께서 관리를 잘 하셔서 아주 깨끗했습니다.
뜨거운 물도 너무 잘 나왔고 전자레인지나 전기 주전자도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실내 바베큐 시설도 있어서 춥지않게 바베큐를 해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침대 매트리스가 오래되어 소리도 많이 나고 가운데가 꺼져서 좀 불편했어요. 그리고 종지 같은 작은 그릇 몇개도 주셨음 좋겠어요. 기름장이나 쌈장을 덜어놓을 그릇이 없었어요.
두가지만 빼면 전망도 좋고 너무 괜찮은 숙소입니다.
절대 다시는 안 갑니다.
사용 하지도 않은 식탁유리 깨뜨렸다며,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사진보내고, 추가비용 요구하는 곳 입니다.
고객이 다 본인들 같이 양심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깨뜨렸다면...아니 주인아주머니 말씀처럼 식탁유리를 박살 냈다면 사과하고, 배상했을 겁니다. 전 안 깨뜨렸습니다. 무고하지 마세요.
혹시라도 펜션 예약하신 분들 주의하세요.
입실전에 저희처럼 키만 받고 들어가서 황당한 일 당하지 마시고 꼭 주인 부부와 같이 들어가서 철저히 점검하고 사진찍고 근거 남기세요.
그리고 펜션 주인아주머니 마음대로 의심하고 사진찍어 보상하라는 문자 보내실거면, 저희 입실 전, 즉 14일 오후 3시57분에서 4시 사이에 식탁유리 박살 안 난 사진도 보내셔야 하는 겁니다.
들어가자마자 저희보고 식탁 유리 확인하고, 깨졌으면 얘기 왜 안 했냐며 따지시는데, 저희는 펜션 점검 간 것이 아니고 펜션으로 여행 간 겁니다.
주인아저씨가 리베로실 키만 주셨다구요. 저희도 들어가서 두어시간 쉬다가 바로 나가서 밥 먹고7시30분에 들어왔고, 8시쯤 딸은 자고, 저희가 몽산포 캠핑장 온 찐친하고 만나고, 늦은저녁에 9시30분에서 11시쯤까지 캠핑 온 친구들과(저희까지 4명) 밖에서만 바베큐하고, 거실에서 수다떨고 새벽에 친구들은 캠핑장으로 돌아갔구요.
물론 사전에 두 분께 모두 양해 구했고, 캠핌 마니아 친구가 청소도 말끔히 해서 밖에 테이블도 깨끗하게 치웠습니다. 저희도 반백년 이상 산 사람으로, 그리 함부로 의심하고 배상요구 하시 경우는 보다 처음 입니다. 돈 6만원이 아까워서 양심 파는 사람 처럼 매도 하시는대 기분이 아주 나쁘네요.
저도 워낙 깔끔해서 개도 안 키우고 캠핑은 못 하는 성격이라 성수기 숙박비 2박3일에 68만원 정도 결제하고라도 시원하게 쉬려고 간건데 제가 깨뜨렸다면 성격도 그렇지만, 18살 제 딸에게 창피해서라도 사과하고 배상했을 겁니다. 자녀교육을 위해서도요.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서요.
오늘 새벽 5시경 직장출근 때문에 냉장고 정리하면서 식탁유리 깨진 곳에 동그란 테이프로 움직이지 않게 고정 해 놓은것 처음 봤습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TV옆에 키 두고 새벽 5시45분에 퇴실했어요.
요리? 가스불 한번 켜지않았고, 바베큐 할 때 쓴 접시 몇 개 설거지도 하고 퇴실 하라고 해서 접시 몇 개 설거지 한게 다 라구요. 바베큐 할때도
테이블 때문에 거실 큰 창문으로 드나드니, 집 안에 냄새 밴다며 창문 닫으라고 하고, 직접 문 닫으시며 싫은 내색해서 나름 이해하며 참았는데, 이제보니 펜션만 깨끗하고 고객 기분은 더럽게 나쁘게 하는 곳 이었네요.
또 제 개인 핸드폰으로 문자 보내고 무고 하시면 저도 법적으로 대응방법 찾아야 겠네요. 제 실명으로 예약했는데, 저도 아이에게 부모로써 부끄럽지않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양심 운운 하시는데 진짜 모욕스럽네요.
이 후기는 제 이름 표시 하겠습니다.
제 명예를 위해서도요.
(전화로 위 내용을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이후 일방적인 의심문자에 모욕감을 느껴 생전처음 후기 올립니다.)
Hébergement très agréable, bien équipé (intérieur et extérieur: barbecue) et très paisible.
Avec vue à l’horizon sur la mer et le coucher de soleil.
Personnel très sympathique et très bon accueil.
This is well maintained property. It is so clean and cosy. Each room have air conditioners and they have full kitchen access. The owner is very friendly.
เข้าพัก 4 คืน, กันยายน 2021
รีวิวที่ตรวจสอบแล้ว
6/10 พอใช้
FEN
27 ส.ค. 2021
ชื่นชอบ: ความสะอาด
솔직한 후기 주인님 친절합니다 시설이 전반적으로 깨끗하지만 가구 (침대의자샤워실등) 들이 노후되서 편한 느낌이 안들어요 (3성급아닙니다) ) 실내 생수없어서 미리 준비하셔야합니다 아침에 주변 산책을 해서 좋았어요
펜션을 운영하시는 부부가 매우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펜션 주변 정원에 나무와 꽃들이 많아서 매우 예뻤는데 하나하나 정성껏 손질한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정원 뿐 아니라 펜 션 안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서 부부의 정성스런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펜션이 좁은 길을 따라 높은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서 운전이 미숙하신 분들은 유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