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합니다.
소음은 있으나 투숙객의 소음이고 호텔 내부의 소음은 없어요.
호텔에 일하시는분들이 대부분 연세가 있으신 분들인데 츤데레이십니다.
바닥이 더워서 유정란 30일 있으면 병아리 될것 같은 따뜻함에 뜨거운 물이 너무 뜨거워서 화상 입을 만큼 뜨거워요.
먹거리는 걸어서 1분거리에 맥도날드가 있고
나머지 먹거리는 거리가 좀 되는 편인데
본인들의 단점을 잘알고 맵을 만들어서 붙여놨어요.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네요.
공항과도 거리가 가깝고 다음 여행지로 움직일때 부담없이 이동할수 있어 여러번 이용을 했는데 하루 머물기에는 딱 좋은 호텔이에요.
하지만 호텔을 이용하면서 불편한점 …좀 이해가 되지 않았던점은 체크아웃 하는날 직원들이 서비스정신을 어디에 두고 오신듯한 행동들을 하셔서 아침부터 불쾌함이 느껴졌어요. 체크아웃 시간이 오전 11시인데 오전 9시부터 청소를 하실려고 문을 열려고 룸 손잡이를 돌려서 문을 열려고 하는 행동을 20분 마다 한번씩 하시는데, 아침에 이런 행동들은 투숙객 ,여행자들에게 불안감을 느끼게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여행을 즐겁게하고 마무리를 하려는데 불쾌감 또는 불안감을 느끼게 해주는것이 이 호텔에 또다른 서비스 인가요?
저만 느끼는 감정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이런점은 꼭 바뀌어졌으면 하네요..
고객을 맞이하는 마음 가짐과 고객을 배웅하는 마음 가짐이 한결같았으면 하네요….
제주도 여행 시작에, 밤 늦은 도착이라 이용한 숙소입니다. 바로 옆에 맥도날드가 있고 공항에서 가깝기 때문에 편리한 부분입니다. 침대가 다소 딱딱하기는 하지만, 청결 정도는 나쁘지 않습니다. 특급 호텔을 원하시면 실망이 크시겠지만, 공항 근처에서 하루 또는 단독 출장의 경우 추천 드립니다. 인원에 따라 비용이 부가되기 때문에 적은 인원이 숙박하시기에 더 좋습니다.
เข้าพัก 1 คืน, สิงหาคม 2021
รีวิวที่ตรวจสอบแล้ว
4/10 แย่
hansung
18 ส.ค. 2021
ไม่ชื่นชอบ: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พนักงานและบริการ
설명이 다가 아닙니다. 믿지마세요
계약내용을 자세히 확인 하세요.
오션뷰라 해서 숙박비 비하게 더주고 예약 했건만 창밖 바다는 창문 넓이의 20% 만 보여서 후론트에 항의 햇더만 보이는거 맞으니 오션뷰 맞답니다.ㅠㅠ . 이용자 분들 꼭 철저히 확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