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om is good and spacious but the vibe of the hotel is very dark/weird. It is also a bit away from the main Haeundae beach so it's best to skip of you want to stay close to the Haeundae beach. Otherwise, it is a good budget hotel for a few nights stay.
I like that Hotel Hongdan was so close to the beach and was within walking distance of transport options. It was a nice and quiet hotel with friendly staff. The style is quite modern but I still managed to find my room cosy. I’d stay there again!
송정해수욕장 끝편(?)에 위치해서 위치도 좋았어요. 3인실에 숙박했는데 방 크기도 적당하고 침구도 안락했습니다. 또 새로 오픈하는 곳이라 깨끗했어요. 저희가 묵은 방에 스마트키가 고장이 나서 얘길 하니 빨리 문제를 해결해 주셔서 편히 쉬다 왔어요. 너무 미안해 하셔서 제가 오히려 죄송할 지경이었네요. 다시 숙박할 의향 있습니다.
호텔 협력업체직원이 회색 SUV 를 세차 하면서 문 4짝을 모두 열어놓고 있었다. 지나 가려고 했으나 눈을 마주침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안비키네요? 서울에서 400km 운전후 3개의 무거운 백팩을 메고 있었고, 캐리어도 끌고있었습니다. 지나가려고 쳐다봤지만, 그 여자분은 끝까지 비켜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건물 왼쪽으로 돌아서 로비로 들어가야 했습니다. 고등학생 자녀를 둘 만한 나이였기에, 예의도, 품위도, 배려도 전혀 없는 태도에 충격을 받았네요. 호텔홍단에서는 잘못된 협력 업체를 선택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호텔 투숙객이 지나가도록 양보하기는 커녕 자신의 세차에 몰두하는 나이를 거꾸로 드신 무개념에 깜놀.
There was a business partner (협력 업체) that was cleaning her car at the hotel, with all 4 doors open. It was a grey SUV. She would not let me pass through to the lobby, I had 3 heavy backpacks all falling off my shoulder, and I had just driven 400km's from Seoul. I also had a carrier that I was pulling along. When I looked at her as if I wanted to pass, she still would not close her doors and let me pass. I had to walk around to the left side of the building to actually walk into the lobby. She was old enough to have a highschool student as a child, so I was shocked she had no clue, manners, class, or consideration. I think her company is a bad example of picking the wrong business partner, because she was more determined to clean her car than to let the hotel guest pass.
I could not see the ocean at all. I forgot that I reserved the ocean view, I think the staff did not care that I got the correct room?
The room was clean but had a wet rag (or wet dog) smell. I'm not sure if it was due to humidity or the cleaning chemicals, but it was not pleasant, and it was continuous.
냄새가 너무 나서 얘기하니까 어쩔수없다는 식이었고 욕실에 불도 안들어왔고 수건도 없었고 전체적으로 하수도 냄새가 나서 있기힘들어서 외부에 있었고 잘때까지 역한 냄새랑 청결도에 추후 다시 재방의사 없습니다..
그리고 보통 이정도면 다른식의 보상이 이뤄지는게 관례인데 그런것도 할 의사가 없었네요..
그냥 가지마세요 지금의 모습이라면.. 근데 제일 비싼 방이었는데 침대옆 구멍은 먼지...
호텔이라는 이름의 모텔....ㅇㅈ
친구들과의 여행으로 방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만. 생각보다 청소가 덜 되어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제일 큰 방을 예약했는데, 입구쪽 거실에 발을 딛자 모래가 밟혔고, 욕실에는 저희가 사용한적없는 파란색 머리끈이 세면대에 있었습니다. (에메니티킷에 들어있는 끈은 검정색이던데..) 그리고 냉장고는 텅 비어있었습니다. 원래 물을 채워주시는것인데 청소 담당자가 깜빡한것 같네요. 그외에 침구나 다른 시설은 편안했습니다. 다만 작은방 침실에선 새벽 시끄러운 차소리에 잠들기 어려웠다고 하네요. 다른방은 괜찮았습니다. 가격대비 괜찮았던것 같아요. 방에 있는 그림들과 호텔외벽에 그려진 그림들은 가족들이 머물곳에 있기엔 부적절해보였습니다. 친구나 연인여행에 더 나을것 같습니다.
เข้าพัก 2 คืน, สิงหาคม 2022
รีวิวที่ตรวจสอบแล้ว
4/10 แย่
ผู้เข้าพักจริง
13 มิ.ย. 2022
방음최악
도로가는 피하세요, 이중창 아니고 일반창 이라서 소음이 하나도 차단 안되요, 오토바이는 왜 그렇게 많이 지나가는지. 사람들은 그냥 두런두런 대화하며 지나가는데 그게 싹다 들려서 같이 대화에 참여할뻔 했어요. 밤 10시부터 자려고 누웠다가 3시까지 못자구 참다참다참다참다 결국엔 프론트 내려가서 말씀 드리니 방을 바꿔주긴 하셨어요, 그럼 뭐 합니까 이미 내 수면 시간 5시간은 삭제 된걸요,, 참지말고 미리 방 바꿔달라고 말할걸 후회했어요, 건물내 주차 편하구 화장실 넓구 화장실은 극도로 깨끗해요. 이불에 타인 머리카락 있었구 바닥은 깨끗한지 헷갈려서 물티슈로 한번 닦고 입실했는데 물티슈가 새카맣게 됐어요. 직원분은 친절하시구 위치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