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달에 오사카 여행 갔을 때 묵었던 호텔인데 생각보다 엄청 만족했습니다.일본 숙소는 좁다는 편견을 처음으로 깨준 숙소였어요^^ 위생,청결,서비스 모든 면이 마음에 들어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고 다만 도톤부리랑 거리가 조금 있어서 많이 걸어야 했어요ㅠ 걸어서 한 20분정도 걸렸구요 그거 빼고는 정말 만족스런 호텔이였어요 제가 그땐 짠내투어 식으로 간 여행이라 숙소비는 좀 아꼈어야 했는데 가격에 비해 정말 괜찮은 숙소였어요 다음에 또 이용할 생각 있습니다^^
1인실썼는데 딱 1인용이고요. 단점은 호텔인지라 전자레인지나 식탁같은게 없어서 밥먹을려면 1층을 내려가야함ㅠㅠㅠ나는 6층이라 이 점이 너무 귀찮았다. 이 점만 빼면 너무 만족스러웠던 숙소였다! ㅠㅠ닛폰바시랑 걸어서 10분도 안걸리고 구로몬 시장 6-7분, 난바랑 도톤보리 걸어서 15분정도 걸리고 위치가 굉장히 좋았음 :-) 그리고 주변에 큰 마트랑 편의점도 많아서 먹을곳도 많아서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했다! 가성비대박인 숙소! 다음에도 또 이용할거같다
The staff were nice and helpful, the location was ok, although a little bit out of the way.
The bed was not very comfortable and the fridge never got cold.
The toilet smelled a little and on the towel was someone’s hair, quite disgusting, but at least the staff could give me a new towel. Unlike some hotels I’ve stayed at in Osaka.
For the price can’t really complain except about the hair.
구로몬 시장에서 가까워요~여름 날씨에 남바역에서 걸어가기에는 좀 많이 멉니다. 포켓와파 없어서 구로몬 시장 골목에서 엄청 헤맸네요. 구글맵 켜고 가시면 쉽게 찾아져요. 대로변에 있는 엄청 큰 절 맞은편입니다. 직원분 말씀에 의하면 유명한 절은 아니라서 잘 모를거라고 하셨어요^^;; 난카이난바역까지 택시불러서 요금 1000엔 입니다. 바로 앞은 아니지만 주변에 큰 마트, 구로몬시장, 편의점 다 있어서 좋구요 일단 가성비가 너무 좋아요. 1인실 혼자 쓰기 진짜 딱 좋은 크기이고 가격 저렴한데 신축이라 깨끗하고 진짜 좋습니다. 화장실은 남자가 쓰기에 약간 작은 느낌 있지만 불편하지 않습니다. 어매니티 다 있어서 챙겨가지 않아도 되요. 다음 오사카 여행시 예약할 의향 있습니다.
오전에 도착하여 라피트를 타고 난카이 난바역에 도착하여 구글맵을 켜보니 역에서 10-15분 정도 걸리는 거리네요. 짐을 끌고 걸어가보니 중간에 구로몬 시장도 나옵니다. 짐을 맡기고 도톤보리에 다녀오려고 하니 데스크에서 친절하게 맡아주었습니다. 체크인도 잘 처리해 주었구요. 예약할 때 흡연실로 되어있던 방도 비흡연실로 친절하게 바꾸어 주었습니다. 도톤보리 까지는 걸어서 15-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지하철 타는 거랑 몇 분 차이가 안나서 그냥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중간에 가방 맡겨놓을 때 받았던 번호표를 분실했는데 짜증 안내고 친절하게 처리해 주었습니다. 체크인 끝내니 짐은 이미 방에 올려다 놓았네요. 일본 호텔들이 그러하듯이 방이 넓지는 않습니다. 침대는 한 명이 자기에는 넓고 두 명이 자기에는 좀 좁습니다. 둘이 꼭 붙어 자기에 좋네요. 방도 깨끗하게 잘 청소되어 있었고 냄새도 나지 않고 좋았습니다. 어메니티도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건 창문이 있는데 불투명해서 밖을 볼 수가 없네요. 밖을 보려고 해도 아마 바로 옆 건물밖에 안보였겠지만요. 걸어서 5분 거리에 편의점도 있고 지하철역은 10분 정도 걸리는 역에 있습니다.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호텔에 묶었던 거 같아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