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모텔이 아닌 펜션입니다.
편리성 보다는
쾌적함, 자연 속에 있음, 청량함, 고요함 등이 장점입니다.
사장님 내외도 친절합니다.
단, 근처에 편의점 및 식사 시설 등이 있지만
초저녁에 문을 닫는 관계로 먹을 것을 사오셔야 좋습니다.
그리고 진주 시내로 가려면 좀 멉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잘 있다가 갑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혁신도시 중심에 있어 문산IC 이용도 편하고, 공군부대와도 5분거리라서 매우 편했어요.
프론트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객실 상태도 좋았어요. 연박했는데 둘째날 청소도 잘 해주셨구요, 추가생수도 요청드리니 친절히 받을 수 있었어요. 객실과 욕실의 면적이 작은 편이기는 하지만, 토요코인 보다는 훨씬 쾌적했구요, 숙박료까지 고려한다면 매우 만족할만한 선택이었어요.
주차장입구가 협소하기는 한데 저는 큰 문제 없었구요, 맞은 편 넓은 주차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
"Was very easy to get to the hotel from the intercity bus stop. Also navigable to the train by easy access to the city bus. View from the top is pretty good of the fort"
"친절하신 사장님
깨끗한 시설
4개의 독채 객실로 조용함
해 비 가림이 되는 베란다의 바베큐 가능한 야외 테이블
작은 냄비. 큰 냄비. 웍. 후라이팬. 컵. 조리도구 그리고 식사용 접시 들 완비
옥곡 시장 장날 시골 정취
근거리에 닭구이 식당(곤두레산장? 역시 존 맛 + 시크한 친절)
반두, 어항, 견지 낚시를 이용한 송사리 잡기(즐거움)
스노클링 할만한 곳도 주변에 있음
It is located at small valley so it needs to be there by car but it is very cozy, clean and quite so I recommend.
All equipment are ready so you need to be there with vegetable and meat, etc.
Also please prepare some tool to catch small fish as fun.
Very clean water at valley"
"건물은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 한거같음
창밖으로 보이는 뷰가 좋음 지리산뷰
겨울에 눈이 많이오면 오르는데 위험할 수도 있겠음
한참 산으로 올라감
가족들하고 하루 쉬고 오시기바람
여름에는 계곡물놀이도 가능해보임
객실 수가 적어서 그런지 편의시설은 셀프 편의점과 치킨집(19이후 오픈) 밖에 없음"
"방음이 조금 안 되어서 시끄러웠던 거 빼고(히노끼 욕조 있는 바깥 말하는게 아니에요 바깥은 당연한거죠 복도쪽 소리가 엄청 들어와서 잘 때는 침대방 문 닫고 자야 해요. 가족으로 와서 이불깔고 거실에서 잤는데 소리가 넘 많이 울리더라고요) 정말 만족스러운 숙소였어요. 특히 히노끼 욕조는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가족들 모두 엄청 좋아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