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비같은 아파트 일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무료짐보관함(대형캐리어.백팩)이 지하에 있었고 총괄책임자로보이는 분 한분이 상주해계셨어요.
숙소에도착했을때 비가와서 짐두고 쉴곳이 필요했는데 다행히 A동이 열려있어서 중요한짐은 사물함에 넣고 큰짐은보관할데가없어서 숙소옆계단에캐리어 묶어놓고 나중에들어와서 체크인했습니다.얼리체크인이 안된건 좀 아쉬웠어요.핀번호미리받아도 3시체크인타임부터 작동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히터작동가능하며 빨래도 잘마르고 따뜻한곳이었습니다.
물도제공되고, 냉장고 포트 식기가 갖춰져있어서 뭐 차려먹기는편리했어요.
오다가다 1층에 마련되어있는 초콜렛도 주워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깔끔하고좋은 호텔같았어요.조식이없고 수건을 매일바꿔주지않는점만 호텔과차이났습니다.
저는 수건안바꿔주는곳을 못본터라 체인지요청했는데 바로가져다주셔서 감사했어요. 눈치껏 최소량만사용하고 안쓴수건들은 잘두고왔구요. 호스트가 메세지를 받으면 그때그때빠른답변으로 응대해주셔서 편했습니다"
"비앤비같은 아파트 일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무료짐보관함(대형캐리어.백팩)이 지하에 있었고 총괄책임자로보이는 분 한분이 상주해계셨어요.
숙소에도착했을때 비가와서 짐두고 쉴곳이 필요했는데 다행히 A동이 열려있어서 중요한짐은 사물함에 넣고 큰짐은보관할데가없어서 숙소옆계단에캐리어 묶어놓고 나중에들어와서 체크인했습니다.얼리체크인이 안된건 좀 아쉬웠어요.핀번호미리받아도 3시체크인타임부터 작동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히터작동가능하며 빨래도 잘마르고 따뜻한곳이었습니다.
물도제공되고, 냉장고 포트 식기가 갖춰져있어서 뭐 차려먹기는편리했어요.
오다가다 1층에 마련되어있는 초콜렛도 주워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깔끔하고좋은 호텔같았어요.조식이없고 수건을 매일바꿔주지않는점만 호텔과차이났습니다.
저는 수건안바꿔주는곳을 못본터라 체인지요청했는데 바로가져다주셔서 감사했어요. 눈치껏 최소량만사용하고 안쓴수건들은 잘두고왔구요. 호스트가 메세지를 받으면 그때그때빠른답변으로 응대해주셔서 편했습니다"
YUN 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