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place for the price paid. Once you get inside the room itself is nice and has more than you’d expect for a hostel. It doesn’t look as nice from the outside but don’t judge a book by it’s cover!
외관과는 달리 안에는 매우 따뜻하고 정돈된 방입니다. 고시원 느낌도 나지만 저렴한 가격에 목동이나 영등포 근처에서 1박하기엔 최고입니다.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편리합니다. 양평역 쪽에서 지름길로오면 철공소나 카센터를 지나야 해서 을씨년스러울 수도 있으나, 대로를 이용해서 오면 밝고 안전합니다. 체크인은 문자메시지로 도어락 비번이 날아오고, 방마다 전자 도어락이 있어 편리하고 안전합니다. 아침식사도 시리얼이나 컵라면, 토스트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일단 대중교통 이용이 좋은것 빼고는 아주 아니였던것 같습니다.오전에 외출후 저녁에 입실 해서 들어오면,화장실 하수구 냄새가 너무 심한 탓에,문을 열고 들어가는 동시에 꾸렁내가 진동을 합니다. 아이의 시험 때문에 학원에서 가까운곳을 구하다 보니, 13박을 묵게 되었는데요... 아침엔 공사하는 옆집 때문에 시끄럽고, 저녁엔 하수구 냄새와 방음은 1도 안되는 객실의 열악한 환경에 진짜 역대 최악이였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둔 식품도 다른 게스트분들이 맘대로 가져다 드시는 곳... 진짜 돈이 너무 아까운 13박 이였습니다.
외관상으로 봤을땐 저기가 게스트하우스?? 라는 생각을 하게끔 하지만 내부는 깔끔 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구요..
저렴한가격에 편한하게 잘 지내다 왔어요..
아침도 간단하게 먹을수 있게 준비되어 있답니다..
(토스트.씨리얼.커피.우유.쥬스.컵라면...)ㅎㅎ
가성비 갑입니다...
장거리 비행으로 부모님댁 가기전에 여독풀러 휴식차 숙박하였습니다. 첨엔 가격이 저렴해서 조금 걱정을 했는데요, 교통, 편의시설은 가성비 최고입니다. 양평역 근처이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에서 걷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사장님께서 조식포함 여러가지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편하게 2박 더 연장하고 여독 잘 풀고 왔습니다. 한국 올 때마다 방문할 생각입니다.
Great property. In the quieter part of town but Close enough to metro stations to be in the centre in 30mins Super helpful host, even bought me an adaptor when i realised id packed the wrong one. Breakfast included and a big bed was a great relaxing weekend br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