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tel is quite a bit old which would not be a problem if it was clean. The walls of the rooms are incredible thin and from somewhere comes an annoying humming noise the whole night. After we complained at 2am it stopped for a while. It was impossible to get some sleep.
즉흥적으로 여행을 연장하게 되어서 급하게 숙소를 잡게되었는데 극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올리지 않아서 정말 저렴하게 묵게 되었어요. 네비에 호텔명이 안 찍혀서 주소를 찍고 갔는데 금방 찾았어요. 하루 묵고 마음에 들어 하루를 더 연장했어요.
모텔특유의 냄새가 전혀나지 않았어요. 아이 있는걸 보시고 큰침대 두개 있는 방으로 추가요금없이 바꿔주셨어요. 침구가 인견이더라구요. 정말 쾌적하고 깔끔하게 잤어요. 샤워실도 이쁘고 깨끗했어요. 샤워구도 큰거 작은거 두개 번갈아가며 쓸수 있어서 좋았구요. 샴푸린스며 바디샴푸까지 이름있는제품이었어요. 일본 비즈니스호텔같은 느낌이랄까. 주변에 빨래방을 여쭸더니 아주머니께서 그 많은 빨래를 다 해주셨어요. 햇빛향 가득한 빨래를 받았는데 정말 기분좋더라구요. 바로 옆에 식탁이며 의자까지 갖춘 편의점이 있어서 아침은 편의점에서 먹었구요. 주변에 밥집이 많아서 저녁은 들어와서 먹었어요. 고기국밥집 국밥은 정말 저렴하고 맛있더라구요. 여수까지 20분이면 가서 여수에서 놀다가 저녁에 들어왔어요.
혹시 여수나 순천 광양에서 또 놀게 된다면 꼭 다시 가보고 싶네요~
호텔 은 일반호텔이라기보다 러브호텔 같은 느낌.청결과 인테리어 넘 좋으나 지리적 위치가 많이 아쉬었다.근처에 식당.카페등 전혀없고 늦은밤 도착한 우리는 음식을 배달 해서 저녁식사 해결했다. 음식 종류는 다양 하고 가격도 쌋지만 여행의 즐거움 하나를 뺏기키분이었다. 특히 광안리.해운대까지 차로 20분이상 소요 되는것이 불편했다.
호텔 가격대비 시설 .서비스 등은 대 만족 임.
이름만 호텔이고, 장급모텔입니다. (비난은 아니며, 객관적인 사실기술입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객실도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위치도 광양 톨게이트 나가자마자 있어서 찾아가기 쉬웠구요. 다만, 주변에서 밤새도록 공사를 하는 통에 자는 내내 미세한 진동과 소음에 시달렸습니다. 물론 이건 호텔 잘못은 아니죠.
The room inside is big and provide all the necessary bathing and shaving items which may not be available in most of the hotels in Korea.It has 2 doors which enhance the sense of safely.It has both computer with internet and wifi provided inside room which was good for travellers to look up info.However the corridor and the entrance area were pretty dark at night.